사회 [서울포토] 비에 젖은 ‘소녀의 발’ 기자 수정 2017-08-23 14:21 입력 2017-08-23 14:21 23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정기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소녀상에 빗물이 맺혀있다. 2017.8.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3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정기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소녀상에 빗물이 맺혀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상속자들’ 출연 배우 “15년 연기생활 끝” 결혼+은퇴 동시 발표했다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많이 본 뉴스 1 “불륜 폭로” 협박…친구 내연녀에 성관계 요구한 男 끔찍한 최후 맞았다 2 퇴근길 종각역 앞 3중 추돌…인도에 있던 40대 여성 숨져 3 10대 남성, 새해 첫날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2명 부상…경찰, 구속영장 신청 4 새해 첫 해돋이 보러 나갔다가…70대 여성, 차량에 치여 숨져 5 “고장난 우리집 프린터 고쳐라” 이혜훈 또 ‘갑질’ 폭로 나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성접촉으로 전파” 일본서 1만 3000명, 대만서 9000명 넘었다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