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비에 젖은 ‘소녀의 발’ 기자 수정 2017-08-23 14:21 입력 2017-08-23 14:21 23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정기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소녀상에 빗물이 맺혀있다. 2017.8.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3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정기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소녀상에 빗물이 맺혀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김태희, 하와이 가족여행 포착…훌쩍 큰 두 딸 ‘깜짝’ “유흥업소 접대부로 새 삶” 올림픽 2번 출전했는데…前국대 충격 근황 ‘홍명보 나가’ 외쳤던 김영광 “이상하게 고집있어” 또 저격 온몸 상처에 전신마취까지…“인생 걸었다” 서인영 깜짝 근황 ‘돌싱’ 아옳이 “네, 연애 중입니다”…키 큰 남친 기습 공개 많이 본 뉴스 1 “13세 딸 침대 밑 웬 남자가?” 쫓아가 총 쏜 엄마…‘1급 살인’ 죄목에 美 부모들 ‘ 2 “고깃집 의자에 손가락 절단, 벌써 5명”…이렇게 위험했나 3 前프로야구 선수 임창용, ‘도박 빚 8000만원 사기’ 실형 피했다… 2심서 집행유예 ‘감 4 사흘 연속 하한가, 85% 폭락…28억 쓸어담은 개미들 ‘패닉’ 5 “미안하니까 아무한테도 말하지마”…친부가 12살 딸 성폭행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흥업소 접대부로 새 삶” 올림픽 2번 출전했는데…前국가대표 충격 근황 ‘日 발칵’ 비♥김태희, 하와이 가족여행 포착…훌쩍 큰 두 딸 ‘깜짝’ ‘홍명보 나가’ 외쳤던 김영광 “이상하게 고집있어” 또 저격 벌써 5번째 음주운전…배우 손승원 “깨끗하게 살겠다” 호소 통할까 ‘얼짱’ 유혜주, 둘째 낳자마자 “유튜브 중단”…안타까운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