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비에 젖은 ‘소녀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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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8-23 14:21
입력 2017-08-23 14:21
23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정기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소녀상에 빗물이 맺혀있다. 2017.8.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3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정기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소녀상에 빗물이 맺혀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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