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석문학상 대상에 강영숙씨

정서린 기자
정서린 기자
수정 2017-08-22 00:29
입력 2017-08-22 00:06
강영숙 소설가
제18회 이효석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소설가 강영숙(50)이 선정됐다고 상을 주관하는 이효석문학재단이 21일 밝혔다. 수상작은 ‘어른의 맛’. 상금은 3000만원. 시상식은 다음달 9일 오후 2시 강원 평창군 봉평면 이효석문학관에서 열린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7-08-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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