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꽁꽁 숨은 몰카 찾아라 수정 2017-08-18 23:39 입력 2017-08-18 22:08 화장실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 자료사진.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계 없음. 서울신문DB 18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남인사마을 화장실에서 경찰과 여성안심보안관이 몰래카메라를 탐지하고 있다. 최근 여고 교실, 숙박업소, 피서지 등에서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범죄가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예방과 점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7-08-19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2도 화상” 권민아 고통 호소 권혁수 맞아? 12kg 감량 후 등장…“방귀 냄새도 안 난다” 日 뒤흔든 전설의 ‘그라비아 모델’…중의원 선거 ‘초스피드 당선’ 대이변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많이 본 뉴스 1 ‘공개 열애’ 하정우… “결혼식장 들어갈 때까지 몰라” 2 남학생이 연필로 여중생 얼굴 찔러 전치 4주…촉법소년 가정법원 송치 3 ‘서울대 합격’ 이부진 아들, 졸업식서 열창…“축하해” 엄마 미소 4 2000억 스타 남친 앞 금메달…눈물에 번진 마스카라 5 가평서 훈련 중이던 군 헬기 추락…탑승자 2명 전원 사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사연 “직업 사라져 먹먹”…‘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기상캐스터, MBC 떠난다 “고생하는 소방관들” 커피 50잔 보냈다가 민원 신고당한 자영업자…이게 맞나요? 올리버쌤, 가슴 찢어지는 소식…“평화롭게 숨 거두셨다” 대만 공항 마비시킨 티웨이항공…여객기서 ‘이것’ 빠져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