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숨은 몰카 찾아라

수정 2017-08-18 23:39
입력 2017-08-18 22:08
화장실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 자료사진.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계 없음. 서울신문DB
18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남인사마을 화장실에서 경찰과 여성안심보안관이 몰래카메라를 탐지하고 있다. 최근 여고 교실, 숙박업소, 피서지 등에서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범죄가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예방과 점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7-08-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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