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계란, 안심하고 드세요!’… 안내문 붙인 음식점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8-16 13:52
입력 2017-08-16 13:52
16일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종업원이 살충제 계란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6일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종업원이 살충제 계란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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