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서울 파출소서 ‘동료 여경 성폭행’ 신고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8-15 14:19 입력 2017-08-15 14:19 서울의 한 파출소에서 경찰관이 동료 여경을 성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동료 여경 성추행 논란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7월 말 성폭행 신고를 받아 사건을 수사 중”이라며 “해당 경찰관을 대기발령 조처한 뒤 관련 부서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15일 밝혔다.문제가 불거진 경찰의 직급이나 피해자와의 관계, 구체적 혐의 내용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신고 내용을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경찰 #여경(여자경찰) #성폭행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버지 정관수술 했는데 어머니 임신” 놀라운 가족사 공개한 연예인 “곽튜브 어릴 때 사진인 줄”…생후 76일 아들 방송 첫 출연 이승환에 “이혼당한 선동꾼” 저격…만화가 윤서인, 결국 소송당했다 배용준♥박수진, 오랜만의 근황…두 자녀와 가족 여행 포착 마마무 화사·휘인, 일본서 만취해 몸싸움…숙소 뒤집어져 많이 본 뉴스 1 “하이닉스 230층, 어떡하죠”…공포에 ‘줍줍’한 개미들, 잠 못 든다 2 “관중 쓰러지자 빠르게 CPR” 적극 나선 시민 영웅…김광현, 애타게 찾는다 3 “남자 수염 안 기르면 감옥행” 황당한 법집행 어딘가 했더니 ‘이 나라’ 4 “투표함 쓰레기통서 발견” 용지 배송도 개표도 ‘엉망’…결선 돌입한 페루 대선, 초박빙 승 5 ‘올림픽공원 시위’에 어린 핸드볼 선수 두손 모아 싹싹 빌었다…대만 기자도 ‘봉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에 드디어…“7월 광고 촬영” 활동 재개 “선동열 맞아?” 25kg 빼고 몰라보게 변했다…오승환도 ‘깜짝’ ‘46세’ 男배우,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갑자기 발병해 그대로 떠나” 강예원 “당장 갚아야 돼요?”…부친상 후 11억 빚더미 근황 잠실 개표소 시위서 女신체 불법 촬영한 남성…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