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본의아니게 섹시해지는 물뿌리기 기자 수정 2017-08-13 22:07 입력 2017-08-13 22:07 중국 Lyu Xiuzhi가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20km 경보 경기 중 더위를 식히려 물을 뿌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중국 Lyu Xiuzhi가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20km 경보 경기 중 더위를 식히려 물을 뿌리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6세’ 男배우,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갑자기 발병해 그대로 떠나”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에 드디어…“7월 광고 촬영” 활동 재개 잠실 개표소 시위서 女신체 불법 촬영한 남성…현행범 체포 강예원 “당장 갚아야 돼요?”…부친상 후 11억 빚더미 근황 “선동열 맞아?” 25kg 빼고 몰라보게 변했다…오승환도 ‘깜짝’ 많이 본 뉴스 1 “관중 쓰러지자 빠르게 CPR” 적극 나선 시민 영웅…김광현, 애타게 찾는다 2 “투표함 쓰레기통서 발견” 용지 배송도 개표도 ‘엉망’…결선 돌입한 페루 대선, 초박빙 승 3 “하이닉스 230층, 어떡하죠”…공포에 ‘줍줍’한 개미들, 잠 못 든다 4 ‘올림픽공원 시위’에 어린 핸드볼 선수 두손 모아 싹싹 빌었다…대만 기자도 ‘봉변’ 5 부산 육군사단서 여성 하사도 목숨 끊어… 4명 잇단 사망에 인권위 “복무여건 개선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삼성전자 부장♥’ 이현이 “남편 성과급 전혀 몰라”… 박준규 ‘충격’ 이유는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에 드디어…“7월 광고 촬영” 활동 재개 “선동열 맞아?” 25kg 빼고 몰라보게 변했다…오승환도 ‘깜짝’ 강도에 폭행당한 배우 김규리…당시 출동한 경찰에 남긴 말 쌍둥이 아빠인데 “무릎 안 펴져”… 36세에 휠체어 신세 손민수 안타까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