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와상 모양 목베개에 갇힌 새끼 고슴도치

손진호 기자
수정 2017-08-11 15:09
입력 2017-08-11 15:08
‘귀요미란 이런 것’
최근 젤라토니(Jelatony)란 이름의 고슴도치가 소셜 미디어 이용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크로와상 모양 목베개에 놓여진 새끼 고슴도치 젤라토니. 고슴도치는 베개에서 벗어나기 위해 온갖 발버둥을 쳐보지만 엉덩이가 콕 박힌 베개의 깊이는 만만치 않네요. 결국 새끼 고슴도치는 이를 지켜보는 주인의 도움으로 베개에서 벗어납니다.
사진·영상= Great Interesting Funny - GIF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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