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받아라, 비너스’ 기자 수정 2017-08-11 10:40 입력 2017-08-11 10:40 우크라이나 엘리나 스비톨리나가 10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로저스 컵 테니스 토너먼트’에서 미국 비너스 윌리엄스에게 리턴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엘리나 스비톨리나가 10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로저스 컵 테니스 토너먼트’에서 미국 비너스 윌리엄스에게 리턴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양가 상견례 마쳤다 “9살에 처음 만나”…‘23세’ 래퍼 빅나티, 깜짝 결혼 발표 “무서웠다” 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심경 6년만에 털어놔 “보아 닮았다” 이수만 걸그룹 난리 났는데…“멤버 부모가 임금 체불” 논란에 결국 [이슈픽 임진모 “32세 아들이 먼저 떠났다”…유품 양말 신고 방송 많이 본 뉴스 1 “중국집 함께 간 뒤 숨진 남편” 50대 아내, CCTV에 포착된 행동…‘살인 혐의’ 징역 2 유흥업소서 4차례 성폭행당해 임신중절까지… 지적장애 아내 도우미 일 시킨 남편 ‘감형’ 3 “소방관 명예 훼손했다” 분노…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에 ‘7만 소방관’ 사과 촉 4 ‘부축 받으며 기침’…‘85세’ 김혜자, 무대인사 취소했다 5 “하이닉스 사팔사팔 하지마라” 그때보다 더 내렸다…오너 따라 ‘줍줍’ 개미들 비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양가 상견례 마쳤다 임진모 “32세 아들이 먼저 떠났다”…유품 양말 신고 방송 “보아 닮았다” 이수만 걸그룹 난리 났는데…“멤버 부모가 임금 체불” 논란에 결국 김흥국 맞아? “콧수염 밀었다” 몰라보게 변한 모습 ‘충격’ “19살 아들 사망 직후 정자 채취…손주 낳겠다”는 50대 母에 수백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