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기념품 찻잔·시계 공개

수정 2017-08-10 21:22
입력 2017-08-10 18:23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을 새겨 넣은 기념품용 손목시계를 제작해 10일 공개했다. 전면에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 문양과 함께 문 대통령의 서명이 새겨진 시계 뒷면에는 문 대통령의 정치 철학인 ‘사람이 먼저다’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文대통령 기념품 찻잔 공개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을 새겨 넣은 기념품용 찻잔을 제작해 10일 춘추관에서 공개했다. 기념품에는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 무늬와 문 대통령의 사인이 들어가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을 새겨 넣은 기념품용 손목시계(위)와 찻잔(아래)을 제작해 10일 공개했다. 전면에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 문양과 함께 문 대통령의 서명이 새겨진 시계 뒷면에는 문 대통령의 정치 철학인 ‘사람이 먼저다’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2017-08-1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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