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靑 티타임에 새롭게 등장한 녹차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8-10 16:23
입력 2017-08-10 16:23
이 녹차는 문 대통령이 사법고시를 공부했던 전남 해남의 대흥사에서 재배한 잎으로 만드 것으로 별도로 ’곡우차’ 또는 ’우전차’라고도 불린다.
10일 회의에서 녹차를 제공하는 청와대 직원은 참모들에게 ”4월 무렵에 따는 첫 잎으로 만든 ’첫물차’”라면서 ”세 번에 나눠 따라야 한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의 차 사랑은 저서인 ’문재인의 운명’에도 나와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 녹차는 문 대통령이 사법고시를 공부했던 전남 해남의 대흥사에서 재배한 잎으로 만드 것으로 별도로 ’곡우차’ 또는 ’우전차’라고도 불린다.
10일 회의에서 녹차를 제공하는 청와대 직원은 참모들에게 ”4월 무렵에 따는 첫 잎으로 만든 ’첫물차’”라면서 ”세 번에 나눠 따라야 한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의 차 사랑은 저서인 ’문재인의 운명’에도 나와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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