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사인 들어간 기념 손목시계 공개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8-10 15:39 입력 2017-08-10 15:01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을 새겨 넣은 기념품용 손목시계를 제작해 10일 춘추관에서 공개했다.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무늬와 문 대통령의 사인이 들어가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을 새겨 넣은 기념품용 손목시계를 제작해 10일 춘추관에서 공개했다.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무늬와 문 대통령의 사인이 들어가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성시경 “결혼했고, 애도 있다”…폭탄 발언에 모두가 놀랐다 ‘아들 다섯’ 정주리, 합가 도중 넷째 임신…“언제 한 거냐” 이영자, 이태원서 술 마시다 실신…소주병에 남은 술 ‘충격’ 류시원 “나 데뷔했을 때 아내는 3살”…‘대치동 여신’ 아내 공개한 이유 신지♥문원, 5월 결혼 발표 “걱정 잘 알아…저희는 더욱 단단해져” 많이 본 뉴스 1 초등학생이 준 ‘두쫀쿠’ 선물에…이재명 대통령 뜻밖의 반응 2 李대통령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전 세계 보여줄 것” 3 “삿포로 여행이 노숙으로”…공항에 7000명 갇히고 마트도 ‘텅’ 4 ‘차은우 단골 장어집’으로 200억 탈세? 현장조사 나선다…‘뉴진스 소송’ 로펌 뛰어드나 5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직접 입 열었다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촬영 금지인데” 고현정, SNS에 ‘비매너 인증샷’ 논란 이영자, 이태원서 술 마시다 실신…소주병에 남은 술 ‘충격’ 성시경 “결혼했고, 애도 있다”…폭탄 발언에 모두가 놀랐다 “♥김우빈 한정 까불이” 신민아, 신혼여행 사진 대방출 장모·처형 성폭행한 30대 사위…“반성 의문” 징역 13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