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여수 산업단지 GS칼텍스 공장서 화재…소방당국 진화 중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8-10 08:44 입력 2017-08-10 08:44 10일 오전 6시 38분쯤 전남 여수시 중흥동 여수국가산업단지 안에 있는 GS칼텍스 2 공장에서 불이 났다. 여수산단 GS칼텍스 공장서 불…진화 중 10일 오전 6시 38분쯤 전남 여수시 중흥동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GS칼텍스 2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7.8.10 [독자 제공=연합뉴스]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현욱, 전라 노출 이어 ‘만취 라이브’ 논란…“너무 못생겼다” 막말 여에스더♥홍혜걸 “33년 결혼 생활 동안 키스한 적 없어” 충격 고백 타블로 “멤버 중에 소시오패스 있어”… 충격 고백 무슨 일? 박미선, 암 투병 후 이봉원과 달라진 관계 고백 ‘55세’ 이서진 “50살 넘어서 수영복 입으면 구속” 충격 발언…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성폭행범 꼬리표’ 고영욱, 억울함 호소 “혐의없음인데 기자들이…판결엔 간음만” 2 고 이용주 ‘비보’에 ‘푸른거탑’ 동료들 애도…김재우 “옛날처럼 뽀글이 끓여 먹자!” 3 “여기 버렸다” 중국인 강사 진술 따라 수색했더니…살해 유학생 시신 추가 발견 4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 5 복권 긁다 “5000원 됐네” 넘겼는데…알고 보니 ‘5억’ 1등이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미선, 암 투병 후 이봉원과 달라진 관계 고백 ‘55세’ 이서진 “50살 넘어서 수영복 입으면 구속” 충격 발언…무슨 일?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여에스더♥홍혜걸 “33년 결혼 생활 동안 키스한 적 없어” 충격 고백 “대낮에 납치돼 성폭행당했다” 신고한 女 알고 보니 ‘자작극’…이유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