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파도 위를 날다 수정 2017-08-04 23:54 입력 2017-08-04 22:38 파도 위를 날다 프로 서퍼 태너 구다우스카스가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헌팅턴 비치에서 열린 US오픈 서핑대회에서 힘차게 파도를 가르고 있다. 구다우스카스는 1위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헌팅턴 비치 AP 특약 프로 서퍼 태너 구다우스카스가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헌팅턴 비치에서 열린 US오픈 서핑대회에서 힘차게 파도를 가르고 있다. 구다우스카스는 1위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헌팅턴 비치 AP 특약 2017-08-05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대만 언론 “구준엽과 유산 다툼”…고 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눈 떠보니 러브호텔 침대 위 알몸” 성폭행당한 여대생… 50대 택시기사 체포한 방콕 경찰 곽준빈, 6살 연하 아내 드디어 공개…강민경 “아기 같다” “200억 건물주”…블랙핑크 제니, 용산 인근 건물 매입 日해수욕장서 ‘모래에 파묻힌’ 40대 한국인 시신 발견 많이 본 뉴스 1 모텔서 아내 살해한 60대男 체포… ‘장례비 500만원’ 들고 있던 이유는 2 익산서 폭행당해 사망한 중학생…“계부 아닌 친형이 진범” 3 김길리와 부딪힌 미국 선수, SNS ‘악플 테러’에 댓글창 차단 4 한국인들 탄 관광버스, 中장자제서 승용차와 충돌… 2명 부상 5 “200억 건물주”…블랙핑크 제니, 용산 인근 건물 매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곽준빈, 6살 연하 아내 드디어 공개…강민경 “아기 같다” “땅 살 돈 모자라다길래”…전원주, ‘남자한테 돈 뜯꼈다’ 소문 사실이었다 ‘혈액암 완치’ 윤도현, 건강 악화…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익산서 폭행당해 사망한 중학생…“계부 아닌 친형이 진범” “의문의 음료 마셔” 강북구 모텔서 男 연쇄 사망…20대女 긴급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