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일 진해 해군사관학교 내 거북선 모형 함을 방문하러 가던 중 만난 해군사관생도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 생도가 대통령의 어깨 위에 손을 올리고 셀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와대 제공=연합뉴스
경남 진해 해군기지에서 휴가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또 진해 해군기지에 있는 잠수함 사령부를 방문, 안중근함을 탑승하기도 했다.
청와대는 4일 페이스북을 통해 문 대통령이 전날 해사 생도들을 만나 인사하고 기념 촬영을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3일 거북선 모형함을 방문하기 위해 버스로 이동하던 중 해군사관학고 생도들의 여름 수영 훈련 모습을 발견하고 버스에서 내려 생도들을 격려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소개했다.
사진 속 문 대통령은 웃음을 띤 채 생도들에 둘러싸여 기념사진을 찍는가 하면 ‘셀프 카메라’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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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일 진해 해군사관학교 내 거북선 모형 함을 방문하러 가던 중 만난 해군사관생도들과 손잡고 있다. 청와대 제공=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일 진해 해군사관학교 내 거북선 모형 함을 방문하러 가던 중 만난 해군사관생도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일 진해 해군사관학교 내 거북선 모형 함을 방문하러 가던 중 만난 해군사관생도들과 손잡고 있다. 청와대 제공=연합뉴스
지난 3일 오후 진해 공관에서 휴가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기지내 잠수함 사령부와 잠수함 안중근함 그리고 잠수함 박물관을 방문했다.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이 잠수함 사령부내 병사들에게 격려를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지난 3일 오후 진해 공관에서 휴가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기지내 잠수함 사령부와 잠수함 안중근함 그리고 잠수함 박물관을 방문했다.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이 잠수함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청와대 제공
지난 3일 오후 진해 공관에서 휴가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기지내 잠수함 사령부와 잠수함 안중근함 그리고 잠수함 박물관을 방문했다.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이 안중근함내 안에서 잠수함사령관 박노천 소장으로 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청와대 제공
지난 3일 오후 진해 공관에서 휴가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기지내 잠수함 사령부와 잠수함 안중근함 그리고 잠수함 박물관을 방문했다.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이 잠수함 사령부내 병사들과 파이팅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지난 3일 오후 진해 공관에서 휴가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기지내 잠수함 사령부와 잠수함 안중근함 그리고 잠수함 박물관을 방문했다.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이 안중근함에서 잠수함사령관 박노천 소장으로 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청와대 제공
지난 3일 오후 진해 공관에서 휴가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기지내 잠수함 사령부와 잠수함 안중근함 그리고 잠수함 박물관을 방문했다.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이 잠수함 사령부를 방문, 박물관에 전시된 전 세계 잠수함들을 둘러보고 있다. 청와대 제공
바다를 지킨다 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 앞 해상훈련장에서 생도들이 전투 수영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600여명의 생도들은 수준별로 2∼5km 거리 전투 수영을 했다. 2017.8.4
해군사관생도 전투수영 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 앞 해상훈련장에서 생도들이 전투 수영 훈련을 하고 있다.
조국의 바다를 지킨다 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 앞 해상훈련장에서 생도들이 전투 수영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600여명의 생도들은 수준별로 2∼5km 거리 전투 수영을 했다. 2017.8.4
힘찬 스트레칭 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 앞 해상훈련장에서 생도들이 전투 수영 훈련을 앞두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2017.8.4
해군사관학교 전투 수영 훈련 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 앞 해상훈련장에서 생도들이 전투 수영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600여명의 생도들은 수준별로 2∼5km 거리 전투 수영을 했다. 2017.8.4
진해 공관에서 휴가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일 거북선 모형함을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던중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의 전투 수영 훈련을 목격하고 버스에서 내려 생도들을 격려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와대제공
진해 공관에서 휴가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일 거북선 모형함을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던중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의 전투 수영 훈련을 목격하고 버스에서 내려 생도들을 격려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와대제공
진해 공관에서 휴가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일 거북선 모형함을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던중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의 전투 수영 훈련을 목격하고 버스에서 내려 생도들을 격려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와대제공
문 대통령은 또 잠수함 사령부를 방문, 안중근함내 안에서 잠수함사령관 박노천 소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장병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진해에서의 휴가를 마치면 5일에 청와대로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일 오후 진해 공관에서 휴가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기지내 잠수함 사령부와 잠수함 안중근함 그리고 잠수함 박물관을 방문했다.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이 잠수함 사령부내 병사들과 파이팅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