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어디에’… 해군사관생도들과 기념촬영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8-04 14:10
입력 2017-08-04 11:00
청와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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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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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 앞 해상훈련장에서 생도들이 전투 수영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600여명의 생도들은 수준별로 2∼5km 거리 전투 수영을 했다. 2017.8.4
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 앞 해상훈련장에서 생도들이 전투 수영 훈련을 하고 있다.
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 앞 해상훈련장에서 생도들이 전투 수영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600여명의 생도들은 수준별로 2∼5km 거리 전투 수영을 했다. 2017.8.4
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 앞 해상훈련장에서 생도들이 전투 수영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600여명의 생도들은 수준별로 2∼5? 거리 전투 수영을 했다. 2017.8.4
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 앞 해상훈련장에서 생도들이 전투 수영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600여명의 생도들은 수준별로 2∼5km 거리 전투 수영을 했다. 2017.8.4
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 앞 해상훈련장에서 생도들이 전투 수영 훈련을 앞두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2017.8.4
진해 공관에서 휴가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일 거북선 모형함을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던중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의 전투 수영 훈련을 목격하고 버스에서 내려 생도들을 격려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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