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춘천 마사지 업소서 불…영업 끝난 뒤라 인명피해 없어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8-03 17:55 입력 2017-08-03 17:55 3일 오전 10시 48분쯤 강원 춘천시 퇴계동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불이 났다. 춘천 마사지 업소서 불…치솟는 검은 연기 3일 오전 10시 48분쯤 강원 춘천시 퇴계동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불이 나 119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2017.8.3 연합뉴스 이날 화재는 20여 분만에 꺼졌고, 1~2층 마사지 업소는 영업이 끝나고 비어 있어 다행히 인명피해가 없었다.불이 나자 건물 3층에 있던 업소 주인 부부는 긴급 대피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오리 잡았더니 260만원어치 황금 ‘와르르’…뱃속에 10g 숨어있었다 남매에서 부부로…부모 주선으로 ‘의붓남매’ 결혼, 무슨 사연? “쓰레기봉투서 ‘5만원권 500장’ 발견…현금다발 주인 찾습니다” 故 최진실 유산이 300억?…모친 “남긴 건 부동산 2채뿐” 왜 “친정서 20억 지원했는데 간호사와 바람난 의사 남편” 경악 많이 본 뉴스 1 오리 잡았더니 260만원어치 황금 ‘와르르’…뱃속에 10g 숨어있었다 2 “쓰레기봉투서 ‘5만원권 500장’ 발견…현금다발 주인 찾습니다” 3 “중동 탈출 비행기표에 4000만원 냈다” 미국인은 공짜 4 개미 ‘3조 매수’로 지켰다…코스피, 5580대 강보합 마감 5 ‘빅쇼트’ 버리, 코스피 급등락 경고… “종말 징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나랑 만나줘” 잔나비 최정훈, 살해 협박에 스토킹 피해까지…가해자 결국 김성령·김성경 자매, 5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구독자 100만 달성’ 김선태, 파격 선언…“수익 30% 기부하겠다” 출산 때도·아이 응급실 때도 화장실…하루 5번 ‘화캉스’ 남편, 결국 이혼 ‘층간소음 사건’ 후 잠적했던 개그맨…목포서 포착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