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이재용 “정윤회 딸 정유라, 승마선수인지 몰랐다” 김유민 기자 수정 2017-08-02 19:16 입력 2017-08-02 19:16 이재용, 법정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속행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에게 수백억원대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2일 “정윤회 딸이 승마선수인지 몰랐다”고 주장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정유라 #이재용 #이재용 재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홍원, 결혼 소감으로 “천호동 모텔 들어가는 기분” 시끌 “변우석 아니야?” 깜짝…‘서준맘’ 박세미 남편 실물 화제 약국 돌며 ‘감기’ 부르더니 대박난 이기찬…“우려된다” 경고 나온 이유 “노브라로 다닌다” 런던서 ‘브래지어’ 벗어던진 장윤주…여성 건강에 좋을까 [헬스픽] ‘2주에 5천만원’ 최고령 산모 한다감 근황…‘천차만별’ 韓 산후조리원 가격 [이슈픽] 많이 본 뉴스 1 ‘독일·포르투갈전 그 골’ 16강 영웅, “소득세 8억 불복” 소송 냈으나 결국 2 “내일 증시 안 열면 안 돼요?” ‘이 숫자’에 파랗게 질린 개미들 3 “노브라로 다닌다” 런던서 ‘브래지어’ 벗어던진 장윤주…여성 건강에 좋을까 4 “그린피 내고 또 치고 싶어” “매끄러워”… 명품 그린에 엄지 척 5 “사회자가 불러서”…가수 공연 끊고 무대 오른 김민석 “죄송”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의사가 환자 장기에 이니셜 새겼다” 소름돋는 닥터X 장면…13년 전 ‘실화’였다 “신부님!” 비명 터졌다…미사 생중계 중 대형 십자가 떨어져 사망 “노브라로 다닌다” 런던서 ‘브래지어’ 벗어던진 장윤주…여성 건강에 좋을까 ‘2주에 5천만원’ 최고령 산모 한다감 근황…‘천차만별’ 韓 산후조리원 가격 하루 10만대 달리는 내부순환로 고가…강철케이블 ‘또’ 끊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