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이재용 “정윤회 딸 정유라, 승마선수인지 몰랐다” 김유민 기자 수정 2017-08-02 19:16 입력 2017-08-02 19:16 이재용, 법정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속행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에게 수백억원대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2일 “정윤회 딸이 승마선수인지 몰랐다”고 주장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정유라 #이재용 #이재용 재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남친과 동반 입건’ 과즙세연 “마약 안 했다…남친 약 먹은 것” 해명 사우나서 6명이 ‘집단 음란행위’… 붙잡힌 현직 경찰관, 뒤늦게 혐의 인정 후 약식기소 김민종, MC몽 고소 “불법도박 허위 주장에 할리우드 차기작 피해” 많이 본 뉴스 1 “교실서 담임 머리채 잡아” 초등 5학년 여학생, 교원 4명 폭행…출석 정지 2 “경찰, 실탄 4발 쐈다”…차량 10대에 경찰관까지 들이받은 30대 체포 3 240만원→140만원 ‘개미 무덤’ 비명…“280만원 간다” 보고서 나왔다 4 인천 이슬람사원 7세·9세 아동 성폭행한 남성… “진술 신빙성 있어” 18년만 ‘단죄’ 5 ‘가족여행에 공항 귀빈실’ 용혜인, 직권남용 고발 당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변요한♥’ 티파니, 부부싸움 질문에 “두려워하면 안 된다” “손님, 머리에 이상한 점이” 미용사도 깜짝…‘암 덩어리’였다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교실서 담임 머리채 잡아” 초등 5학년 여학생, 교원 4명 폭행…출석 정지 “경찰, 실탄 4발 쐈다”…차량 10대에 경찰관까지 들이받은 30대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