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이재용 “정윤회 딸 정유라, 승마선수인지 몰랐다” 김유민 기자 수정 2017-08-02 19:16 입력 2017-08-02 19:16 이재용, 법정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속행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에게 수백억원대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2일 “정윤회 딸이 승마선수인지 몰랐다”고 주장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정유라 #이재용 #이재용 재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50대 유명 연예인, 요로결석 고통에 결국 응급실… “미친듯 아파해” 아내가 전한 근황 촬영 중 제작진 쓰러졌는데 “개침대 눕혔다” 엄지원 논란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많이 본 뉴스 1 “머리색까지 빨강” 이영지, 사전투표날 올린 셀카 ‘빛삭’…홍진경도 소환 2 광주 여중생, 4명에 집단폭행당해 안면부 골절… 경찰 수사 3 직장 동료와 언쟁 후 의식 잃고 끝내 숨져… “심한 스트레스, 업무상 재해” 법원 인정 4 주차버스에 돌진 승용차 20대 3명 사망… “시속 161㎞ ‘빗길 초과속’ 질주” 무게 5 “반성 없고 용서받지 못해”…‘아이유 악플러’ 30대女, 벌금형→징역형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머리색까지 빨강” 이영지, 사전투표날 올린 셀카 ‘빛삭’…홍진경도 소환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