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다운증후군 소년의 노래 열창 ‘감동’

김형우 기자
수정 2017-08-02 16:35
입력 2017-08-02 16:34
한 다운증후군 소년의 열정적인 노래 영상 한 편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화제에 올랐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 등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텍사스주 프러스퍼에 사는 9살 소년 데인 밀러(Dane Miller).
데인의 이모가 최근 페이스북에 공개한 영상에는 자동차에서 흘러나오는 휘트니 휴스턴의 곡 ‘아이 해브 낫띵’(I Have Nothing)을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발음은 부정확하지만 최선을 다해 노래하는 데인의 모습은 왠지 모를 감동을 선사한다. 누리꾼들은 “응원한다”, “감동적이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서만 30만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사진·영상=Amazing Dan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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