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온 영양 밸런스 홀푸드 ‘Froozer(프루져)’ 롯데홈쇼핑 론칭

수정 2017-08-02 11:37
입력 2017-08-02 11:37
바쁜 일상과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으로 영양 불균형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몸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꿔줄 컬러푸드 테라피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미국에서 신개념 영양 밸런스 홀푸드로 화제가 되고 있는 Froozer(프루져)가 오는 8월 2일, 롯데 홈쇼핑에서 국내 최초로 단독 론칭된다.
바쁜 일상과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으로 영양 불균형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몸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꿔줄 컬러푸드 테라피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미국에서 신개념 영양 밸런스 홀푸드로 화제가 되고 있는 Froozer(프루져)가 오는 8월 2일, 롯데 홈쇼핑에서 국내 최초로 단독 론칭된다.

Froozer(프루져)는 과일이 가장 맛있고 영양이 좋을 때 수확해 현지에서 급속동결(IQF)시킨 후, 과일과 채소 외에는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특허 받은 제조기술로 만든 리얼 뉴트리션 제품이다.


4가지 컬러(레드, 옐로우, 블루, 퍼플), 9가지 과일, 채소로 몸의 영양 밸런스를 맞추고 하루치 컬러푸드 과일을 한 포로 충족할 수 있다.

업체 측은 “과일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리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어린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특히 몸의 영양 밸런스를 맞추고, 이너뷰티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Froozer(프루져)’는 오는 8월 2일 밤 11시 50분 롯데홈쇼핑에서 방송을 통해 판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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