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호선 중앙역서 선로 뛰어든 남성 사망…“가족에 미안”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8-02 09:49 입력 2017-08-02 09:49 서울 지하철 4호선 중앙역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해 지하철 운행이 중단됐다. 4호선 서울역 / YTN 화면 캡쳐(기사와 무관) 2일 오전 8시쯤 경기도 안산시 지하철 4호선 중앙역 서울방면 플랫폼에서 5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전동차가 진입하는 시각에 선로로 뛰어들어 숨졌다.숨지기 전 이 남성이 남긴 A4용지 1장에는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라는 등의 글이 적혀 있었다.이 사고 여파로 4호선 서울방면 전동차 운행이 한동안 지연됐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 파악과 함께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4호선 #중앙역 #투신 #투신자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 일침…“비교하는 게 창피”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남편 ‘이 발언’ 때문에”…혼인신고 3분 만에 이혼한 커플 ‘갑론을박’ “유부남인데 여자랑 노래방…” 야노시호, 단호하게 입장 밝혔다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美서 무차별 총격에 사망한 ‘한인 임산부’…3년 만에 범인 ‘무죄’, 왜 2 트럼프 “이란과 대화, 발전소 폭격 보류”…이란 “대화 없었다” 3 전두환 손자 전우원 웹툰 ‘6780만뷰’ 대박…“그저 놀랍고 얼떨떨해” 4 렌터카로 보행자 치고 달아난 무면허 20대男… 피해자 이틀 뒤 끝내 사망 5 20대 현역 군인, 배관 타고 前여친 집 ‘무단 침입’…경찰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있었다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