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올리비아 데종 ‘홍보사진도 고혹적으로’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7-28 14:56
입력 2017-07-28 14:56
올리비아 데종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버리 힐스에서 열린 텔레비전 비평가 협회 여름 프레스 투어에서 드라마 ‘윌’을 홍보하며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올리비아 데종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버리 힐스에서 열린 텔레비전 비평가 협회 여름 프레스 투어에서 드라마 ‘윌’을 홍보하며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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