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부인과 팝스타가 한 자리에…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7-27 15:15
입력 2017-07-27 11:20
26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프랑스 영부인인 브리짓 마크롱(왼쪽) 여사와 팝스타 리아나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프랑스 영부인인 브리짓 마크롱(왼쪽) 여사와 팝스타 리아나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아나는 장학 재단 설립 등 빈곤층 어린이에게 교육기회를 지원하는 국제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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