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농구 [하프타임] 北 로숙영 아시아컵 농구 득점 선두 수정 2017-07-27 01:38 입력 2017-07-26 23:18 로숙영(오른쪽) 북한 여자농구 대표팀 로숙영(24·181㎝)이 인도 벵갈루루에서 진행 중인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조별리그에서 평균 22.3득점으로 부문 선두에 올랐다. 북한은 3패를 기록 중이다. 로숙영은 대만과의 첫 경기에서 32점, 뉴질랜드를 상대로 15점, 25일 중국전에서도 20점을 쌓았다. 득점 2위는 리웨루(19점·중국)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단비(11.7점·신한은행)가 11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2017-07-27 3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형돈, ‘무한도전’ 제작진에 서운함 고백…“진짜 나빴다”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빽가, 삼성전자 투자 “지금 너무 좋다”…수익률 계산해보니 ‘374%’ 벽장, 트럭, 골프장서…학생들과 성관계한 여교사 얼굴 공개 소지섭, 조은정과 결혼생활 언급 “예전보다 많이 편해졌다” 많이 본 뉴스 1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 2 1인 2300만원 내라는데도 ‘우르르’…100억 번 ‘이 나라’ 어디길래? 3 고속도로 갓길서 싸우고 있던 60대 차로 치어 숨지게 한 20대 ‘벌금 1500만원’ 4 부산서 70대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딸과 함께 있던 여성 등 2명 사망 5 전남 곡성 물놀이시설서 물에 빠진 어린이 형제 숨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서울시스터즈’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켰다 정형돈, ‘무한도전’ 제작진에 서운함 고백…“진짜 나빴다” “새 출발”…걸그룹 출신 30세女, ♥훈남 변호사와 깜짝 결혼 발표 트럼프, 네타냐후에 ‘총리 그만하고 싶나’…휴전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