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집에’ 아버지役 존 허드 별세

심현희 기자
수정 2017-07-23 18:56
입력 2017-07-23 17:52
존 허드
AP 연합뉴스
미국 할리우드 영화 ‘나홀로 집에’에서 주인공 케빈(매컬리 컬킨)의 아버지로 나왔던 영화배우 존 허드가 별세했다고 AP통신 등이 22일(현지시간) 연예 매체 TMZ를 인용해 전했다. 72세.

허드는 전날 캘리포니아주 팰로앨토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허드는 1945년 미 워싱턴DC에서 태어나 극장에서 일하다 영화계에 뛰어들었다. 영화 ‘나홀로 집에’로 가장 잘 알려졌지만 ‘선 사이’, ‘커터스 웨이’, ‘빅’ 등에서도 활약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17-07-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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