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청주 폭우 피해지역 방문…복구작업 ‘열심’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7-21 15:44 입력 2017-07-21 15:44 김정숙 여사는 21일 오전 폭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운암2리 청석골 마을을 찾아 가재도구 정리와 세탁물 건조 작업에 힘을 보탰다. 청와대 제공 김정숙 여사는 21일 오전 폭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운암2리 청석골 마을을 찾아 가재도구 정리와 세탁물 건조 작업에 힘을 보탰다.청와대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반성 없고 용서받지 못해”…‘아이유 악플러’ 30대女, 벌금형→징역형 집유 많이 본 뉴스 1 “군대 갈게요” 5000명 몰린 이 나라…5명 중 1명은 ‘여성’이었다 2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3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 4 “삼전닉스 언젠간 떨어진다” 1천억된 ‘곱버스’…투자금 녹았다 5 광주 여중생, 4명에 집단폭행당해 안면부 골절… 경찰 수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군대 갈게요” 5000명 몰린 이 나라…5명 중 1명은 ‘여성’이었다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