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이창섭 회장 한양대 1억 기부 수정 2017-07-21 00:58 입력 2017-07-21 00:50 이창섭 우정유빅스엔지니어링 회장 한양대는 이창섭(72) 우정유빅스엔지니어링 회장이 20일 건축관 건립과 후배 건축인 양성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대한건축사협회 수석부회장, 국토해양부 중앙건설심의위원 등을 역임했다. 2017-07-21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 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 많이 본 뉴스 1 “한국엔 빙하 없는데 왜?”…네팔 참사에 전문가가 경고한 ‘이 지역’ 2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3 흉기에 찔린 이혼소송 아내 숨져… 모텔로 도주한 30대 남편 4시간만 긴급체포 4 호반건설, 아파트 넘어 디자인을 짓다 5 무임승차에 투잡 논란… 빛바랜 90년대생 장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타투 때문에 안 돼요”…사찰 출입 제지 당한 女, 사진 공개에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