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문 박살 내고 홀연히 사라진 염소
수정 2017-07-20 17:47
입력 2017-07-20 17:47
건물 유리문을 박살 내고 달아난 범인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미국 매체 매셔블은 17일, 콜로라도주 루이스빌의 한 회사 건물 폐쇄회로(CC)TV 영상을 소개했다. 이 건물에 출근한 직원들은 최근 사무실 유리문이 부서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없어진 물건은 없었다.
다행히 사무실 내에는 CC(폐쇄회로)TV가 설치돼 있었다. 범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확인한 직원들은 황당함에 폭소를 자아냈다. 문을 파손시킨 범인이 다름 아닌 염소였던 것이다.
영상을 올린 이는 “보안카메라에 기록된 영상을 본 직원들 모두 놀라워했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Argonics Inc/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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