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마 일어나세요, 같이 놀아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7-19 14:23
입력 2017-07-19 14:19
18일(현지시간) 체코 드보렉의 개인 동물원에서 희귀 동물인 어미 백호랑이와 11주 된 다섯마리의 새끼 백호랑이가 공개됐다.
AFP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체코 드보렉의 개인 동물원에서 희귀 동물인 어미 백호랑이와 11주 된 다섯마리의 새끼 백호랑이가 공개됐다.
AFP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체코 드보렉의 개인 동물원에서 희귀 동물인 어미 백호랑이와 11주 된 다섯마리의 새끼 백호랑이가 공개됐다.
AFP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체코 드보렉의 개인 동물원에서 희귀 동물인 어미 백호랑이와 11주 된 다섯마리의 새끼 백호랑이가 공개됐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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