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섹시와 청순의 공존… ‘남심 저격’ 란제리 패션쇼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7-19 16:49
입력 2017-07-19 11:10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제67회 인테르모다 패션쇼’중 모델이 콜롬비아 브랜드 Ellipse의 란제리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제67회 인테르모다 패션쇼’중 모델이 콜롬비아 브랜드 Ellipse의 란제리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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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제67회 인테르모다 패션쇼’중 모델이 콜롬비아 브랜드 Ellipse의 란제리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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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제67회 인테르모다 패션쇼’중 모델이 콜롬비아 브랜드 Ellipse의 란제리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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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제67회 인테르모다 패션쇼’중 모델이 콜롬비아 브랜드 Ellipse의 란제리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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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제67회 인테르모다 패션쇼’중 모델이 콜롬비아 브랜드 Ellipse의 란제리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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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제67회 인테르모다 패션쇼’중 모델이 콜롬비아 브랜드 Ellipse의 란제리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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