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추신수, 시즌 13번째 홈런…1회 솔로포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7-19 08:52 입력 2017-07-19 08:52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3번째 홈런을 쏘아올렸다. 추신수. 사진=AP 연합뉴스 추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했다.추신수는1회 상대 우완 선발 투수 딜런 번디의 시속 145㎞짜리 높은 속구를 퍼 올려 좌중간 담을 넘어가는 선두 타자 솔로포를 터뜨렸다.이는 지난달 26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 이래 23일 만에 나온 홈런이다. 추신수의 시즌 홈런은 13개, 타점은 44개로 각각 늘었다.텍사스는 1회 현재 1-0으로 리드를 잡았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추신수 #홈런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많이 본 뉴스 1 10대 의붓딸 성폭행하며 “교육한 것”… 무직 40대男, 친딸도 학대했다 2 佛 유명 여배우, 수영장서 의식불명 발견… 며칠 뒤 끝내 사망 3 40대 여성 수차례 찌른 60대 남성 체포… 중상 입은 피해자 병원 이송 4 박진성 시인 성희롱 폭로한 김현진씨 사망… 향년 28세 5 “성기 꼬집고 기저귀로 얼굴 ‘퍽’”…80대 환자 폭행한 요양병원 간병인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비행기 무거워 못 뜹니다”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논란…5명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