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사 직전 새끼 사슴 구해낸 개

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7-07-18 13:25
입력 2017-07-18 11:40
유튜브 영상 캡처

물에 빠진 새끼 사슴을 구해낸 개가 화제에 올랐다.

미국 뉴욕에서 상해전문 변호사로 일하는 마크 프릴리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익사 위기의 사슴 구해낸 개’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은 이날 뉴욕 롱아일랜드 사운드 강 하구에서 찍힌 것으로, 그의 반려견 ‘스톰’이 물속으로 뛰어들어 물에 빠진 새끼 사슴을 구하는 모습이 담겼다. 스톰은 새끼 사슴을 뭍으로 끌어낸 후 의식이 있는지 확인한다.

새끼 사슴은 눈에 부상을 입었을 뿐만 아니라 몸이 진드기로 뒤덮인 상태였다. 새끼 사슴은 동물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건강을 회복 중이다.


사진·영상=Mark Freele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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