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 ‘제보조작 부실검증’ 김성호 전 의원, 재소환 기자 수정 2017-07-18 10:58 입력 2017-07-18 10:58 국민의당 ’제보조작’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김성호 전 의원이 18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2017. 7. 18.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국민의당 ’제보조작’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김성호 전 의원이 18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이혼 1년 만에 핑크빛 소식?…홍진경 “썸 타는 남자 있다” 깜짝 고백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아파트 3채’ 황현희 “세금 올려도 안 판다…끝까지 버틸 것”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많이 본 뉴스 1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2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3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4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5 길거리서 20대女 살해 후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40대男…구속영장 신청 어려울 듯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185cm 송일국보다 크다”…벌써 중2 된 대한민국만세 근황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