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법정 향하는 ‘경부고속도로 졸음운전 사고’ 버스기사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7-17 14:40
입력 2017-07-17 14:40
지난 9일 경부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 사고를 낸 버스운전 기사 김모씨가 17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지난 9일 경부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 사고를 낸 버스운전 기사 김모씨가 17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