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 받는 7살 소녀의 댄스 화제

김형우 기자
수정 2017-07-17 14:29
입력 2017-07-17 14:22
항암 치료를 받는 7살 소녀의 댄스 영상 한 편이 화제에 올랐다.
이달초 ‘파이퍼를 위해 기도해주세요’(Pray for Piper)라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미국 텍사스주의 한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는 7살 소녀 파이퍼의 모습이 담겼다.
파이퍼의 가족은 해당 영상을 올리며 “파이퍼가 암과 맞서 싸우는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머리카락이 모두 빠질 만큼 힘겨운 항암치료 과정에도 파이퍼의 표정은 천진난만하다. 노래에 맞춰 몸을 들썩거리는 파이퍼의 모습은 미소와 함께 감동을 준다.
사진·영상=Pray for Piper/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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