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싱크로율 100%’ 다이빙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7-17 14:07
입력 2017-07-17 14:07
16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아레나에서 열린 2017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우크라이나 선수들이 다이빙 여자 10m 싱크로 플랫폼 경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아레나에서 열린 2017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캐나다 선수들이 다이빙 여자 10m 싱크로 플랫폼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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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아레나에서 열린 2017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중국 선수들이 다이빙 여자 10m 싱크로 플랫폼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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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아레나에서 열린 2017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일본 선수들이 다이빙 여자 10m 싱크로 플랫폼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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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아레나에서 열린 2017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다이빙 여자 10m 싱크로 플랫폼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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