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포천 가구공장서 불…2억 2000만원 상당 재산 피해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7-17 00:14 입력 2017-07-17 00:02 16일 오후 1시 43분쯤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포천 가구공장 화재 16일 오후 1시 43분께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불길이 치솟고 있다. 2017.7.16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연합뉴스] 불은 공장 건물 6채 1354㎡와 원자재 등을 태워 2억 1984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4세 연하♥’ 강균성 “혼전임신 NO…아직 경험 없다” 깜짝 고백 “보냉백만 11개”…이지혜, ‘성심당 싹쓸이’ 논란에 올린 사진 ‘분노’ “내 에르메스 가방에 와인 튀었잖아” 4000만원 요구한 손님, CCTV 속 ‘반전’ [월 하정우♥차정원, 장기연애 끝에 ‘부부’ 된다…“12월 13일 결혼식”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 많이 본 뉴스 1 “평생 침묵하면 534억”…머스크 아이 낳은 여성의 폭로 2 “내 에르메스 가방에 와인 튀었잖아” 4000만원 요구한 손님, CCTV 속 ‘반전’ 3 어린 조카 수년간 성폭행하고 성 착취물 만든 60대 ‘징역 8년’…신상공개는 면제 4 인천 흉기난동에 20대 딸 아직 의식 못 찾아…“그 ×× 얼굴 보고 싶다” 아버지 분노 5 제주서 신원 알 수 없는 여성 숨진 채 발견…“30대 추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나영♥마이큐 “셋째가 생겼어요”…몇 년 전부터 원했던 새 가족 하정우♥차정원, 장기연애 끝에 ‘부부’ 된다…“12월 13일 결혼식”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윤남노 가방서 칼 10자루 ‘와장창’…지하철 승객들 비명 김구라 “여자친구 있지만 결혼은 아냐…설정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