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퍼블릭인 피플인 [그 시절 공직 한 컷] 우리 관청 앞은 직접…하늘은 스스로 쓰는 자를 쓴다? 수정 2017-07-16 17:17 입력 2017-07-16 17:14 1963년 5월 서울시청 공무원들이 시청 인근 거리에서 조기청소를 하는 장면이다. 현재 서울시는 환경미화원과 시설청소를 맡는 직원을 공무직이란 이름으로 공개채용하고 있다. 서울시 환경미화원이 되려면 윗몸일으키기, 악력, 20㎏(여자는 10㎏) 바벨 들고 앉았다 일어서기, 20m 왕복 오래 달리기 등 네 가지 종목의 체력검정을 통과해야 한다. 청소 분야 공무직 연봉은 1호봉에 1898만 8000원이다.서울사진아카이브 제공 2017-07-17 35면 많이 본 뉴스 1 “포천 옥수수인 줄 알았는데”… 도로변 외지산 농산물 논란 2 광진, 자양13구역에 도로부터 만든다 3 관악산 세 번 오르면 최대 5만원 환급 4 서울 중구 남산자락숲길에서 무료 여가 프로그램을 5 전국에서 주목받는 대구형 IB·거점학교 정책·행정 ‘도민 행복과의 소통창구’, 제2기 GH 도민주주단(기회수도파트너스) 출범 2분 분량 GH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양주서 ‘찾아가는 주거복지교육’ 2분 분량 “이러니 애 안 낳지”…경력 단절 여성 임금, 유지보다 15.7% 낮아 3분 분량 “배달 기사님, 쉬었다 가세요”…경과원 공공건물 6곳 ‘무더위 쉼터’ 운영 2분 분량 지방자치 10만평 동양 최대 백련 군락… 무안의 초록빛 물결 속으로 5분 이상 “무안의 100년 결정할 대전환기… 공항 이전, 주민이 수용할 안으로 간다” 5분 이상 박물관에 흐르는 클래식 선율… 서울시 ‘뮤지엄 콘서트’ 인기 3분 분량 해양문화유산 진도 ‘죽도등대 무종’ 흉물로 방치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