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출판/문학 中 제왕 통해 익히는 ‘리더 자질’ 정서린 기자 수정 2017-07-15 01:36 입력 2017-07-14 18:16 장단경/곽성문 지음/인간사랑/818쪽/3만 9000원 당나라 현종 때 활동했던 학자 조유가 쓴 제왕학의 고전 ‘장단경’이 꼼꼼한 고증을 통해 다시 출간됐다.책은 하은주 삼대에서부터 전국 시대를 거쳐 진시황의 위업과 병사, 수와 당의 천하통일 등 역대 왕조와 제왕들의 흥망성쇠를 통해 통치의 도리, 리더의 자질이 무엇인지 길어올린다. 곽성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이 원문을 일일이 대조하고 문장의 출전을 세심히 밝혀 오류를 최대한 배제했다.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7-07-15 1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3년 9개월 만의 BTS 완전체 앨범 ‘아리랑’ 압도적 흥행세…예약판매량 184%↑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 2 결국 가스비 폭탄? 카타르 “한국 등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3 “한국인, 갈수록 불행”…‘이란전쟁’ 이스라엘보다 59계단 아래 4 “수상한 남성이…” 신고에 가보니 ATM 위 현금 ‘우수수’ 무슨 일? 5 “尹, ‘커피 더 달라’ 등 불만 많아” 주장에…윤 측 “일방적 허위 사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기사 아니었다”…화물차 바퀴 덮친 고속버스, 승객이 운전대 잡았다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