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출판/문학 中 제왕 통해 익히는 ‘리더 자질’ 정서린 기자 수정 2017-07-15 01:36 입력 2017-07-14 18:16 장단경/곽성문 지음/인간사랑/818쪽/3만 9000원 당나라 현종 때 활동했던 학자 조유가 쓴 제왕학의 고전 ‘장단경’이 꼼꼼한 고증을 통해 다시 출간됐다.책은 하은주 삼대에서부터 전국 시대를 거쳐 진시황의 위업과 병사, 수와 당의 천하통일 등 역대 왕조와 제왕들의 흥망성쇠를 통해 통치의 도리, 리더의 자질이 무엇인지 길어올린다. 곽성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이 원문을 일일이 대조하고 문장의 출전을 세심히 밝혀 오류를 최대한 배제했다.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7-07-15 1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 육중완 살던 ‘망원동 옥탑방’ 8억이었는데…지금은 40억? 솔직한 ‘진심’ 드디어 닿았다…‘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손깍지로 마음 확인 많이 본 뉴스 1 비닐하우스 화재 1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가설건축물서 가족과 함께 거주 2 20대 여성 스토킹한 70대 의사…“내 며느리야” 허위 청첩장도 유포 3 강원 삼척서 귀가하던 10대 학생 승용차에 치여 심정지 4 장윤기, 故이채원양 알고 있던 정황 나왔다…수사팀장 “몰아가지 마라” 5 국민의힘 충북도당 ‘아동 성착취’ 최영중 청주시의원 제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육중완 살던 ‘망원동 옥탑방’ 8억이었는데…지금은 40억?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예원, 남친 친구들과 ‘19금’ 게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이효리 ‘깜짝’ 민경욱 ‘부정선거’ 강연 중 의식 잃고 쓰러져…“의식불명 상태”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