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또 졸음운전?…터널 보수작업 근로자 2명 차에 치여 1명 사망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7-13 19:12 입력 2017-07-13 19:12 승용차가 터널 안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2명을 들이받아 1명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장수터널 사고 모습. [전북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13일 오후 4시 14분쯤 전북 익산∼장수 간 고속도로 장수방향 장수터널에서 김모(57)씨가 몰던 승용차가 작업 중이던 근로자 2명을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근로자 임모(54)씨가 숨지고 최모(62)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당시 임씨와 최씨는 도로 콘크리트 보수 공사를 하고 있었다. 경찰은 김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졸음 운전 #졸음운전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변요한♥’ 티파니, 부부싸움 질문에 “두려워하면 안 된다”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 많이 본 뉴스 1 실종 신고 뒤 주검으로 돌아온 5403명…23명은 살해됐다 2 배우 하영, 일본 넷플릭스 ‘픽’됐다… “의연하고 단정한 자태 인상적인 배우” 3 행인 폭행 20대男, 상의 벗고 경찰 위협하다 테이저건 겨누자 스스로 쓰러져 체포돼 4 뉴욕 한복판 2명 찌른 40대女, 경찰에 사살돼… 피해자 1명 끝내 사망 5 “바퀴벌레 잡아줄게” 부하 호텔방서 성폭행한 대만 유부남 소령…결국 징역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 “손님, 머리에 이상한 점이” 미용사도 깜짝…‘암 덩어리’였다 ‘변요한♥’ 티파니, 부부싸움 질문에 “두려워하면 안 된다” 배우 하영, 일본 넷플릭스 ‘픽’됐다… “의연하고 단정한 자태 인상적인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