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속보] 안철수 “참담한 심경,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과”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7-12 15:35 입력 2017-07-12 15:31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12일 ‘문준용 의혹제보 조작’ 사건과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입장 발표 앞서 인사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보조작’ 사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에 앞서 절하고 있다. 2017.7.12 연합뉴스 안 전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30분쯤 서울 여의도 당사 브리핑룸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한 입장을 표명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결국 가스비 폭탄? 카타르 “한국 등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2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3 “尹, ‘커피 더 달라’ 등 불만 많아” 주장에…윤 측 “일방적 허위 사실” 4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5 앞머리 내리고 올블랙…이부진 주총 패션에 담긴 ‘변화 메시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2026년 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