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모술 탈환” 선언 숫자로 본 ‘IS와의 전쟁’

수정 2017-07-12 01:03
입력 2017-07-12 00:48
하이다르 압바디 이라크 총리가 10일(현지시간) 국영방송 연설을 통해 “이슬람국가(IS)로부터 모술을 해방하고 승리를 거뒀다”고 다시 한번 공식 선언했다. 모술 탈환전에 돌입한 지 약 9개월 만이다. 이날 AP통신은 모술 탈환전을 비롯해 IS와의 전쟁과 관련된 주요 지표를 공개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7-07-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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