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나란히 앉아 불편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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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7-10 14:17
입력 2017-07-10 14:17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여야 4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정세균 의장 발언을 듣고 있다.
2017.07.10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여야 4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정세균 의장 발언을 듣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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