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담담한 표정’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법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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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7-10 11:28
입력 2017-07-10 11:28
’국정농단’ 사태를 축소·은폐하려 시도한 혐의를 받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10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4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 7. 1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국정농단’ 사태를 축소·은폐하려 시도한 혐의를 받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10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4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 7. 1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국정농단’ 사태를 축소·은폐하려 시도한 혐의를 받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10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4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 7. 1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국정농단’ 사태를 축소·은폐하려 시도한 혐의를 받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10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4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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