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환태평양 외상학회 최우수 논문 가천대 길병원 최강국 교수 수상 수정 2017-07-09 23:45 입력 2017-07-09 22:22 가천대 길병원은 외상외과 최강국(왼쪽) 교수와 윤용철(오른쪽) 교수가 최근 환태평양 외상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 및 우수 구연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최 교수팀은 골반 골절 치료에서 혈관 지혈술의 치료 효과에 대해 연구한 논문으로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윤 교수는 한국형 권역외상센터에서 정형외과 외상전문의의 치료 결과를 분석한 연구로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2017-07-10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55세’ 이서진 “50살 넘어서 수영복 입으면 구속” 충격 발언…무슨 일? 박미선, 암 투병 후 이봉원과 달라진 관계 고백 고 이용주 ‘비보’에 ‘푸른거탑’ 동료들 애도…김재우 “옛날처럼 뽀글이 끓여 먹자!”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 전현무 조작 논란 터진 ‘나혼산’ 어쩌나…충격적인 근황 많이 본 뉴스 1 “여기 버렸다” 중국인 강사 진술 따라 수색했더니…살해 유학생 시신 추가 발견 2 경찰, 시신 발견 야자수숲서 사망 상황 재현실험… 최종 판단 시간 걸릴 듯 3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 4 “김어준, 틀렸다”… 민주당, 아침방송 7시 ‘맞불’ 놓은 진짜 속내 5 남양주서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편 검거…“수십년 간병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푸른거탑’ 배우 이용주 사망 비보…44세 하늘의 별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박미선, 암 투병 후 이봉원과 달라진 관계 고백 전현무 조작 논란 터진 ‘나혼산’ 어쩌나…충격적인 근황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