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개 식용 이제 그만’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7-09 16:44
입력 2017-07-09 16:43
동물권 단체 ’케어’와 동물자유연대 등 회원들이 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스톱 잇(STOP IT) 2017’ 페스티벌을 마친 뒤 개 식용 금지를 주장하며 행진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동물권 단체 ’케어’와 동물자유연대 등 회원들이 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스톱 잇(STOP IT) 2017’ 페스티벌을 마친 뒤 개 식용 금지를 주장하며 행진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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