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북한 평양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의 시험발사 성공을 축하는 행사에서 북한인민군 여군들이 불꽃놀이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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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북한 평양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의 시험발사 성공을 축하는 행사에서 북한인민군 여군들이 불꽃놀이를 지켜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지난 6일 북한 평양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의 시험발사 성공을 축하는 행사에서 북한인민군 여군들이 불꽃놀이를 지켜보고 있다. AFP 연합뉴스
6일 북한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으로 평가받는 ’화성-14형’의 시험발사 성공을 기념해 청년학생들이 야회(무도회)를 벌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6일 북한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으로 평가받는 ’화성-14형’의 시험발사 성공을 기념해 청년학생들이 야회(무도회)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화성-14형 발사장소 북한이 탄도미사일 시험을 하지 않던 평안북도 방현비행장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 발사에 성공한 것은 북한의 어느 지역에서든 탄도미사일을 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한 것이라고 미국의 북한 전문 싱크탱크가 6일(현지시간) 밝혔다. 미 존스홉킨스대 한미연구소의 북한 전문 웹사이트 ‘38노스’는 이날 게재한 분석자료에서 ”발사장소의 지리적 위치는 (비행장) 남동쪽 8? 지점의 계곡 안이고 이 계곡에 북한의 주요 비행기 제조?연구 시설인 방현항공기공장이 있다”고 밝혔다. 2017.7.7 [38노스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지난 6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으로 평가받는 ’화성-14형’의 시험발사 성공을 경축하는 평양시군민연환대회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북한, 평양서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 불꽃놀이 북한은 6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으로 평가받는 ’화성-14형’의 시험발사 성공을 기념해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불꽃놀이를 벌이고 있다. 2017.7.6
북한, 평양서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 불꽃놀이 북한은 6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으로 평가받는 ’화성-14형’의 시험발사 성공을 기념해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불꽃놀이를 벌이고 있다. 2017.7.6
북한, 평양서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 불꽃놀이 6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으로 평가받는 ’화성-14형’의 시험발사 성공을 기념해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불꽃놀이를 벌이고 있다. 2017.7.6
6일 북한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으로 평가받는 ’화성-14형’의 시험발사 성공을 기념해 청년학생들이 야회(무도회)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6일 북한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으로 평가받는 ’화성-14형’의 시험발사 성공을 기념해 청년학생들이 야회(무도회)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6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으로 평가받는 ’화성-14형’의 시험발사 성공을 경축하는 평양시군민연환대회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북한은 지난 4일 실시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 발사를 통해 미사일 탄두부의 대기권 재진입 및 단 분리 기술을 시험했다고 노동신문이 5일 보도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