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불러주는 주인 입에 실례한 강아지

김형우 기자
수정 2017-07-06 14:55
입력 2017-07-06 14:55
강아지에게 노래를 불러주던 여성이 봉변을 당했다.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는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영상 속 여성은 강아지를 두 손으로 감싸고는 노래를 불러주는 데 여념이 없다. 바로 그때 여성의 입으로 정체 모를 물줄기가 들어간다. 잠시 후 그 물줄기가 강아지의 소변이라는 것을 알게 된 여성은 깜짝 놀라 구역질을 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겠다”, “노래가 듣기 싫었나보다”라는 댓글을 남기는 한편 “조작된 영상인 것 같다”는 반응도 보였다.
사진·영상=PhuKenh/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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