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무더위에 그늘막 쉼터가 ‘북적북적’ 기자 수정 2017-07-06 14:26 입력 2017-07-06 14:26 무더위가 찾아온 6일 서울 노량진의 한 회단보도 섬에 설치된 더위쉼터에서 시민들이 햇빛을 피한채 횡단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17.7.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무더위가 찾아온 6일 서울 노량진의 한 회단보도 섬에 설치된 더위쉼터에서 시민들이 햇빛을 피한채 횡단신호를 기다리고 있다.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결국 가스비 폭탄? 카타르 “한국 등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2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3 “尹, ‘커피 더 달라’ 등 불만 많아” 주장에…윤 측 “일방적 허위 사실” 4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5 앞머리 내리고 올블랙…이부진 주총 패션에 담긴 ‘변화 메시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2026년 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