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의 위치는...

이기철 기자
이기철 기자
수정 2017-07-06 21:58
입력 2017-07-06 14:18
문 대통령 위치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해외 순방길에 나서면서 환송을 나온 이들에게 손울 흔들고 있다. 사진 왼쪽은 문 대통령 내외가 지난 5일 독일 공항에 도착했을 때의 모습이고, 오른쪽은 지난달 28일 미국 방문길에 오르면서 손을 흔드는 모습이다. 두 사진에서 문 대통령의 위치가 좌우로 다르다. 연합뉴스,청와대 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이후 두번째 해외 순방으로 지난 5일 오전 김정숙 여사와 함께 서울공항을 통해 독일로 출국했다.

출국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독일 공식 방문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5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국에 앞서 환송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7.7.5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5일 오전(현지시간) 베를린 테겔 공항에 도착해 마중나온 사람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 대통령 위치는
문재인 대통령이 해외 방문을 가면서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위치가 다르다. 오른쪽 사진은 지난 5일 독일을 방문할 때의 모습이고, 왼쪽은 지난달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출국할 당시 모습이다. 연합뉴스.청와대 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 내외, G20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5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독일로 출국하는 전용기에 오르고 있다. 2017.7.5
문 대통령, 무거운 표정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독일 공식 방문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5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국하고 있다. 전날 북한의 마시일 발사 탓인지 표정이 다소 무겁다. 2017.7.5
김정숙 여사, ‘이쪽으로 서세요’
5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독일로 출국하 김정숙 여사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 2017.7.5
손을 흔드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28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전용기에 오르며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7. 06. 28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트럼프 미국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워싱턴 앤드류공군기지에 도착해 영접인사와 인사를 하고 있다.2017.6.28.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
문 대통령 내외는 공항에서 환송을 나온 이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이날 문 대통령이 전용기에 올라 손을 흔드는 위치가 앞서 미국에 도착했을 때와 달라 눈길을 끈다.

동양적 입장에서는 보는 사람 기준으로 왼쪽이 상석으로 여겨진다. 좌의정이 우의정보다 더 높은 것으로 치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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