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박 전 대통령 재판 법정으로 기자 수정 2017-07-06 10:23 입력 2017-07-06 10:23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제3자 뇌물’ 32회 속행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 7. 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제3자 뇌물’ 32회 속행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보니 2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3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4 “회개하면 영생” 강조한 박진영…개신교 교단, ‘첫열매들’ 이단성 연구 나섰다 5 우크라 북한군 포로 며칠전 한국 도착…유용원 “정착 도와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